부산시 '블록체인 특구' 선정…여전히 가상화폐는 불허 [2019-07-24]

부산 블록체인 특구는 문현·센텀,·동삼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시내 11개 지역, 110.65 ㎢ 규모로 조성됐다.
특구 사업은 금융·물류·관광·데이터 4개 분야 9가지 사업으로 구성됐다. 국제금융센터, 항만, 관광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육성할 계획이다.
야별 사업자는 △디지털 원장 기반 지역화폐 유통활성화 서비스(부산은행) △블록체인 기반 수산 물류플랫폼(비피앤솔루션) △블록체인을 통한 부산 스마트투어 티켓서비스(현대페이) △생활 데이터 거래소 플랫폼(에이아이 플랫폼) △블록체인 기반 특구기업 주권관리 및 주식매매 서비스(네오프레임) △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스마트 증서 유동화 서비스(오케이코인) △블록체인 기반 차량 및 주행 데이터 수집·공유 시스템(펜타시큐리티시스템) △블록체인 기반 공인전자문서 플랫폼 서비스(더문컴퍼니) △블록체인을 활용한 인증 기반 전자투표 지원 서비스(슈어싸인) 등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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